자기 딸 죽을까봐 확실치도 않은 사람을 죽인다...?

강성진 도망가던 장면에서 조승우가 몰고간 이보영차에 죽은여자피 묻힘...모텔에서 샛별이 핀 던진것도 그렇고...조승우가 진범이 아님에도 범인으로 몰릴듯...혹시 형처럼 억울하게 누명쓰는거 아닌지... 아..정리가 안되네...


이제4회 지났다는게 말이 됩니까 ㅠㅠㅠㅠㅠ


기자님 눈꾸녕은 악세사리요 ...?


난, 중복장애인이다. 9살에 교통사고로 시작된 . . .장애들이지만은, 지금은 나이 50살의 성인으로 검소하게 정직하게 잘 살고 있다. . . . 아동 살해범을 놓고 이 사람이냐 저 사람이냐 연출 장난질하는 꼬락서니가 꼴물견이다. 아동을 살해 당하지 않게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성인들의 책임은 하수구에 버렸냐? 아동살해사건 가지고 장난질하는 드라마가 역겹다. 후진국 드라마의 박진감에 중독된 시청자들이 불쌍타.


남편아냐??


출연한 모든 등장인물들로 추려본 내용 일단 총 5명 타임워프상태 이보영, 조승우, 정은표, 바로, 실제범인(김태우가 죽임) 대통령과 아들, 법무부 장관 관계를 추리해보면 정은표 사건의 실제 범인은 대통령 아들이고 이 사건을 종결하기 위해서 누명쓴 정은표가 죽어야됨 그래서 사형 명분 만들기 위해 연쇄살인사건과 연관지어 법무부장관이 자작극으로 인권변호사 딸 샛별이 납치함 여론만 술렁이게 하고 샛별이 죽일생각은 없었는데 샛별이 탈출해서 도망치다 근처 강물에 빠져 익사함. 이상 여기까지 추리해본 내용임. 오늘까지 방송된 내용 요약은 강성진은 고아원에 자기 자식 버린 엄마들 찾아서 죽임 유괴범하고는 관련없고 마지막에 살해 당한 여자가 바로 엄마라는 설이 있는데 확실친 않음 그리고 신구 아들은 조승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