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요금때문이잖아. 다 비싸게 받어.

싸오든 사먹든 니들 먹은 쓰레기는 니들이 치워가 쓰레기 같은 것들아


오줌물 같은 국산 캔맥주 팔아 먹으면서 가격은 뻥튀기로 파는데 사먹겠냐? 대형 마트에서 수입 맥주 사가는게 기분도 안 상하고 맛도 좋다.


여자는 사먹어야 하는디


이런걸보고 자업자득이라고 하는거지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자 당신들같으면 그 돈에 그맛 그 서비스를 돈주고 이용하겠능가?


한철장사핑계로 그 동안 바가지 씌운 댓가지뭐...


그동안 많이 사기쳐먹었잖아


진정 이유를 모르는건가? 오죽하면 무겁게 들고가면서까지 싸갈까 하는 생각 안듬? 한번 바가지 뒤집어 쓴사람이 한번가지 두번가나?ㅋㅋ


싸게 팔귄 싫잖아. 그럼 뒤져야지.


좀 비싸야지 ㅅㅂ.....


음식 가지고 장난 치고 이때다 심어 요금을 배로 불리는 바가지요금 서비스는 개판 먹다보면 재탕이거나 음식부실 이걸 누가 좋다고 먹나요? 그리고 무엇을 먹더라도 가족과 해서 기분좋고 오붓하게 먹는것이 더 좋습니다


솔직히 컵라면하나에 3천원인데 상인 니네라면 돈주고 먹겠냐ㅡㅡ


서울에서도 9900원에 파는 양식 우럭 광어 회를 미쳤다고 거기서 10만원 쳐먹냐?